피곤한 듯 연신 하품을 하는 오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6: 29

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결승을 앞두고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가 피곤한 듯 연신 하품을 하고 있다. 한국의 안현수와 이호석이 각각 1, 3위를 차지한 반면 라이벌 오노는 실격 처리됐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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