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결승에 앞서 한국의 우승후보 안현수(오른쪽)와 미국의 라이벌 아폴로 안톤 오노(가운데) 나란히 심판의 주의 사항을 듣고 있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결승에 앞서 주의 사항을 듣는 오노와 안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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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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