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너로 진입을 노리는 오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6: 48

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결승에서 한국의 우승후보 안현수가 선두로 달리고 있는 뒤에서 미국의 라이벌 아폴로 안톤 오노(오른쪽)가 인코너 진입을 노리고 있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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