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을 목에 건 한국의 안현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7: 04

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한 한국의 안현수가 금메달을 받고 시상자와 악수하고 있다. 한국의 이호석은 3위를 차지했고 안현수의 라이벌인 미국의 아폴로 안톤 오노는 결승서 실격 처리됐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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