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준결승서 한국의 우승후보 안현수가 다른 선수들을 제치고 마지막 바퀴를 여유있게 돌아 1위로 결승에 진출, 우승을 차지했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유있게 준결승을 조 1위로 통과하는 안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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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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