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며 결승 진출에 실패하는 리자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7: 21

2005~2006 ISU쇼트트랙 서울 월드컵대회가 7일 오후 서울 목동 종합운동장 내 실내아이스링크에서 개막됐다. 1500M 남자 준결승서 중국의 노장 리자준이 넘어지며 결승 진출에 실패하고 있다. 한국의 이호석(오른쪽)이 1위로 준결승을 통과, 결승서 3위를 차지했다./목동실내링크=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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