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현만 따로 부른 아드보카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7 19: 22

이란과의 평가전에 대비해 7일 오후 파주 NFC에 소집된 '아드보카트 1기' 태극전사들이 첫 훈련을 실시했다.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6대6 미니 연습경기 도중 김두현을 불러 통역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이날 유일하게 김두현만 불렀다./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