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8일 오전 10시 반부터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실시했다. 박주영이 박지성과 나란히 서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과 나란히 서 있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2: 29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