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8일 오전 10시 반부터 파주 NFC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실시했다. 선수들이 운동장을 뛰며 몸을 풀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러닝으로 몸을 푸는 아드보카트호 1기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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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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