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와 시타를 하는 전 두산 선수들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10.08 14: 19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은 두산에서 현역으로 활약했던 권명철 김태형 김민호 코치가 각각 투수 포수 타자로 나와 시구와 시타를 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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