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스의 글러브를 맞고 튀는 안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5: 08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 1회초 한화의 선두타자 조원우의 강습 타구가 두산 선발 투수 리오스의 글러브를 맞고 튀며 안타가 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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