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경현이 형, 이럴 때는 때려도 되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5: 31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 2회말 1사 1,2루서 전상렬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은 2루주자 안경현의 머리를 홍성흔이 때려(?) 주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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