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근영,'동주형 한테 너무 정직하게 던졌나'
OSEN U05000293 기자
발행 2005.10.08 16: 17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 5회말 1사 후 두산 4번타자 김동주에게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얻어맞은 한화 윤근영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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