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정재훈과 홍성흔의 하이파이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7: 06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은 두산이 선발 투수 리오스의 역투에 힘입어 한화를 4-0으로 손쉽게 눌렀다. 경기를 매조지한 두산의 마무리 정재훈이 포수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은 9회초 2사 후 등판, 이범호 한 타자를 상대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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