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의 대결(4)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7: 15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1차전서 기대했던 용병 최고 투수와 최고 타자의 대결은 리오스의 완승으로 끝났다. 리오스는 데이비스를 플라이볼(2개) 삼진 내야땅볼 순으로 완벽하게 막아내며 승리 투수가 되었다. 8회초 2사 후 리오스가 데이비스를 2루 땅볼로 처리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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