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이틀째인 8일 오전 10시반부터 훈련을 가진 데 이어 오후에도 5시부터 연습을 소화했다. 박지성(왼쪽)과 김영철이 즐거운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몸을 풀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야기 하며 몸을 푸는 박지성과 김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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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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