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발목 붕대를 풀기 위해 축구화를 벗는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8: 37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이틀째인 8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 훈련 중 박주영이 왼 발목에 감고 있던 붕대를 풀기 위해 축구화를 벗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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