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점프하는 이동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8 19: 12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소집 이틀째인 8일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훈련을 소화했다. 오후 훈련서 가진 연습게임서 이동국이 혼자 헤딩하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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