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플레이오프 1차전에 이어 9일 2차전도 만원 관중이 들어참에 따라 올 포스트시즌 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2차전이 펼쳐진 이날 잠실구장엔 경기 시작(오후 2시) 1시간여전인 12사 46분 3만500매의 표가 일찌감치 모두 팔려나갔다. 대전에서 펼쳐진 준플레이오프 4,5차전에 이어 4경기 연속 매진이다.
이로써 올 포스트시즌 입장 관중은 12만1652명, 관중수입 중간 집계는 11억2469만3000원이 됐다.
잠실=이종민 기자 min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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