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서울대 총장,'아 아깝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4: 59

9일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이 벌어진 잠실구장을 야구광인 정운찬 서울대 총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함께 찾았다. 두산의 문희성이 내야땅볼로 아웃되자 정 총장이 아쉬워 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