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현,'성흔아, 오늘도 이길 것 같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5: 26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4회말 2사 만루서 전상렬의 우익 선상 안타 때 홈을 밟아 선취점을 올린 홍성흔과 안경현(오른쪽)이 포옹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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