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만들고 좋아하는 두산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5: 28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4회말 2사 2,3루서 장원진의 우전안타 때 홈을 밟아 4-0을 만든 전상렬과 손시헌을 동료들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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