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타점을 올린 전상렬의 환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5: 29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4회말 2사 만루서 전상렬이 우익 선상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치고 2루에 나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전상렬 좌우로 한화 유격수 브리또와 선발 투수 문동환의 아쉬워 하는 모습이 대조를 이룬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