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진,'안경현, 하나 칠 줄 알았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5: 54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5회말 2사 2루서 안경현이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치고 들어오자 장원진(오른쪽)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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