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무너지고 만 문동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5: 56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5회말 2사 2루에서 안경현에게 투런홈런을 맞은 문동환이 강판하고 있다. 최일언 투수코치가 낙심해 하는 문동환의 어깨를 웃으며 두드려 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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