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응원석의 '홍성흔 화이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09 17: 00

9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2차전 두산의 4회말 1사 후 홍성흔이 안타를 치고 나가자 팬들이 그의 백넘버가 적힌 유니폼을 흔들며 좋아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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