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카리미는 역시 이란의 최고 스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09: 44

오는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한국과 친선경기를 벌일 이란 대표팀이 10일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함께 입국한 이란인으로 보이는 팬이 이란의 간판 스타인 알리 카리미(왼쪽)를 따라 입국장을 빠져 나오며 반가워하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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