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을 나누는 김정우와 박주영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18: 23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10일 오후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서 소집 4일째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을 마친 뒤 김정우(왼쪽)가 박주영에게 뭔가 귓속말을 속삭이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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