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10일 오후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서 소집 4일째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 들어가기 앞서 박지성(왼쪽)과 이천수(오른쪽)가 정경호(16번)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박지성 이천수 정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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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18: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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