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10일 오후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서 소집 4일째 훈련을 실시했다. 몸을 푸는 게임 도중 박지성이 공을 향해 달려가는 동기생 정경호를 바라보며 즐겁게 웃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 '경호야, 잘 해봐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18: 40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