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희,'아, 아깝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04

10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 한화의 4회초 1사 2루서 이범호의 깊은 파울 타구를 두산 우익수 김창희가 펜스까지 쫓아 갔으나 잡지 못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h.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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