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그래 명제야, 그렇게만 던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05

10일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서 5회까지 한화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은 두산 선발투수 김명제를 포수 홍성흔이 격려해 주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h.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