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를 내리는 이반코비치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29

오는 12일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 상대로 10일 아침 내한한 이란 대표팀이 이날 저녁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국대표팀에 이어 훈련을 치렀다. 브랑코 이반코비치 이란 감독(오른쪽)이 훈련을 시작하면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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