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아드보카트 신임 감독의 데뷔전 상대로 10일 아침 내한한 이란 대표팀이 이날 저녁 파주 NFC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국대표팀에 이어 훈련을 치렀다. 간판 스타 알리 카리미(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동료들과 함께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풀고 있다./파주=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벼운 러닝으로 몸을 푸는 알리 카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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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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