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벗어나 환호하는 이재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43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 한화의 7회초 2사 1,3루서 조원우를 삼진으로 잡고 위기를 벗어난 두산 구원 투수 이재우가 펄쩍 뛰며 환호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h.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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