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를 잡기 위해 구원 등판, 삼진으로 낚은 이혜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0: 47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 한화의 6회초 이혜천이 선발 투수 김명제를 구원 등판, 데이비스를 간단하게 삼진으로 잡았다. /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h.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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