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과 포옹하는 마무리 정재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1: 20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서 두산이 1-0으로 신승, 시리즈 전적 3-0의 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경기를 마무리한 정재훈이 포수 홍성흔과 포옹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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