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서 두산이 1-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3-0의 완승을 거두며 4년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경기 후 김경문 감독 등 두산 코칭스태프들이 선수들과 나란히 마주 서서 자축하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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