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고동진,'이렇게 안되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0 21: 50

10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PO 3차전서 두산이 1-0으로 승리, 시리즈 전적 3-0의 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포스트시즌에서 방망이가 침묵한 한화 4번 타자 김태균(오른쪽)이 고동진과 함께 덕아웃의 벽을 짚고 서서 패색이 짙어가는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잠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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