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튼햄, 비야레알 FW 포를란에 관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1 07: 48

이영표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가 현재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비야레알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루과이 대표팀 스트라이커 디에고 포를란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11일(한국시간) 비야레알 구단이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마자 미드필더나 수비수를 보강하기 위해 포를란을 트레이드시킬 것이고 토튼햄 핫스퍼가 포를란의 영입에 나설 전망이라고 전했다. 포를란은 올 시즌 4골밖에 넣지 못하고 있어 지난해 보여줬던 강력한 득점력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골감각 만큼은 여전해 몇몇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아오고 있는 데다 본인 역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가고 싶다고 얘기하고 있어 토튼햄 핫스퍼로의 이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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