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있는 박지성과 아드보카트 감독
OSEN U20010001 기자
발행 2005.10.11 19: 37

 11일 아드보카트 감독이 국가대표에 취임 첫 시험무대인 이란전을 하루 앞두고 국가대표팀이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적응훈련을 가졌다.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박지성이 밝은 표정으로 동료를 바라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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