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하는 이천수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0.11 19: 56

11일 아드보카트 감독이 국가대표에 취임 첫 시험무대인 이란전을 하루 앞두고 국가대표팀이 서울 상암월드컵구장에서 적응훈련을 가졌다. 연습게임에서 이천수가 유경렬의 마크를 피해 패스를 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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