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연습하는 알리 카리미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0.11 21: 03

12일 신임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과 친선 경기를 갖는 이란의 간판 스타 알리 카리미가 11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가진 마무리 훈련서 슈팅 연습을 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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