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코비치 감독, '자, 이렇게 하자고'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1 21: 11

12일 신임 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한국대표팀과 친선경기를 가질 이란이 11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마지막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다. 이반코비치 이란 감독이 훈련에 앞서 선수들에게 지시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