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관을 부르는 아드보카트 감독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0.11 22: 12

11일 이란과의 경기 하루전 대표팀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저녁6시부터 1시간 동안의 훈련을 하였다. 아드보카트 감독이 정경호에게 이야기를 하기위해 박일기 통역관을 부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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