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중인 이반코비치 감독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10.11 22: 13

11일 우리나라와의 경기 하루전 대표팀 연습이 끝난뒤 8시부터 이란 대표팀의 마지막 훈련이 상암 월드컵 경기장 에서 실시 되었다. 이반코비치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하며 훈련을 감독하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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