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미래 챔프' 만들기 위한 신인 오리엔테이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18: 29

현대 유니콘스(사장 김용휘)는 13일 오후 1시부터 경기도 원당 2군 경기장에서 2006년도 입단 신인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한국시리즈 4회 우승의 명문구단에 입단한 신인 선수들에게 소속감과 자신감을 고취시켜주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자원상, 이현승, 김기식 등 총 15명의 신인들이 참가한다.
오리엔테이션은 정재호 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성길 운영팀자의 강연 및 이성만 홍보팀장의 구단 소개와 염경엽 운영팀 과장의 팀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김용일 트레이닝 코치는 신인선수들의 체력관리를 위해 '체력 훈련 및 컨디션관리 요령'의 특강을 실시한다.
신인선수들이 자기 소개 및 각오를 밝히는 시간을 가지면 구단에서는 입단축하 선물로 손목시계와 책을 증정한다.
박선양 기자 sun@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