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희에게 몰려 드는 한국 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0: 18

조원희가 아드보카트 감독에게 첫 골을 선사했다.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평가전에서 조원희는 전반 1분 문전 혼전 중 흘러나온 볼을 오른발로 차 넣어 선제골을 뽑았다. 오른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는 조원희 주변으로 선수들이 몰려 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1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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