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평가전으로 한국대표팀 데뷔전을 치른 아드보카트 감독이 경기에 앞서 운동장에 나오자 많은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주변을 둘러보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는 아드보카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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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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