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규의 '비행기 세리머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10.12 22: 12

12일 저녁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란과의 평가전 후반 막판 김진규가 두 번째 골을 넣고 두팔을 활짝 벌리고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국이 2-0으로 이겼다. /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